2006년 03월 20일
과연 논란의 가치가 있는 것인가?
병역특례 포상, 어떻게 보십니까?
선수들이 과연 병역특례를 바라고 게임을 진행했을까.
하다못해 자기네가 프로라면 그런 무대에서 기량을 깍여 보이는 것이 연봉이 왔다갔다 한다는 것도 알테고
스스로의 자존심이 있을텐데....
정치계가 알아서 국민들 들떠 있을 때 한건 해보자고 얼씨구나 하고 내놓은 특례안에 대해
끝나고 나니까 이 모양이다.
언론의 낚시질인가, 선수들에 대한 매도인가?
누구네는 정규직해주기로 했다가 일방 취소했다고 파업하는 거 잘하는 짓이네, 어쩌네 하더니
갑자기 지들이 줬던 거 지들이 슬그머니 빼앗아갈라 그런다.
한숨도 안 나온다.
선수들이 과연 병역특례를 바라고 게임을 진행했을까.
하다못해 자기네가 프로라면 그런 무대에서 기량을 깍여 보이는 것이 연봉이 왔다갔다 한다는 것도 알테고
스스로의 자존심이 있을텐데....
정치계가 알아서 국민들 들떠 있을 때 한건 해보자고 얼씨구나 하고 내놓은 특례안에 대해
끝나고 나니까 이 모양이다.
언론의 낚시질인가, 선수들에 대한 매도인가?
누구네는 정규직해주기로 했다가 일방 취소했다고 파업하는 거 잘하는 짓이네, 어쩌네 하더니
갑자기 지들이 줬던 거 지들이 슬그머니 빼앗아갈라 그런다.
한숨도 안 나온다.
# by | 2006/03/20 09:09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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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입니다. 조만간 연락하고 찾아뵙겠습니다. 형수님과 도현양, 동생까지 모두 건강하시지요?
이미 면제받거나 군대 갔다온 선배 선수들이 후배선수들의 병역특례을 위해 뛴다고 말한적도 있거든요~ ^^
당신이 그 "선배선수" 혹은 "후배선수"가 아니라면 이런 발언 하고 다니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