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이랑 주현이랑 한꺼번에 업뎃!!


이거 뭐....사진 올라가는 순서가 엉망일세 그려 -_-;;


제일 먼저 이런 사진이 올라와서 미안해, 도현아.
핸드폰을 빼앗아 장난치려는 도현이에게 "안돼!" 했더니
테이블 다리에 손가락 대고 "꼬잉꼬잉" 하면서 삐진 티 내는 도현이.


태어난 지 1달 하고 몇일 된 우리 집 루키.
주현(周賢)이. 배낸저고리를 벗고 롭퍼로 갈아입었습니다 ^^



그저께 저녁이던가 할아버지가 "아, 다리 아파~" 하셨더니 안마해드린다고 종아리를 막 두들기는 모습.
제 딴에는 주무르기도 하고 두들기기도 하고..... 대효손 나셨네~

이건 주현이 태어나기 훨씬 전. 토끼귀 모양 머리핀 하고...



주현이 막 태어났을 때 모습.
탯줄 자르고 씻고 나와서 바로 엄마 옆에 누운 사진(위)과 산부인과에서 입원실에 처음 데려왔을 때의 사진.
이쁘지요? @_@


도현이 얌냠~
할아버지가 끓여주신 전복죽을 혼자서 맛나게 먹는 도현이.
기분 좋으면 이렇게 혼자서도 밥 잘 먹습니다.


카메라 내놔~ 카메라 가질래~ 사진 찍는 걸 알면 언제나 달려와서 이 포즈.


간만에 온 가족 나들이하던 날 (말복 날) 도현이의 외출복 차림.
이 사진에서는 여자애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입술 빛깔 좀 봐봐~




이건 왠 시골총각 분위기? 이것도 주현이 태어나기 한참 전의 것인데~ 옷걸이 정리해서 밑에 공간이 생기니까 곧잘 들어가 놀았지요.

이상 한꺼번에 사진 업뎃 끝 ㅋㅋ

사이월드로 오면 도현이/주현이 사진 더 많아요~

by Kain_Dante | 2006/08/16 00:11 | My Bab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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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eeyachan at 2006/08/16 01:31
으헤헤... 직접 보면 더 귀여울꺼 같아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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